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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노뷔 신규 캐릭터 또리. (금호타이어 제공) |
금호타이어는 전기차용 타이어 브랜드 ‘EnnoV(이노뷔)’ 출시와 함께 전기차용 타이어를 캐릭터화한 ‘또리’가 대중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고 8일 밝혔다.
또리(Thory)는 ‘타이어의 신’이라는 세계관에 착안한 또로(Thoro)와 로로(Roro) 사이에서 탄생한 전기차용 타이어를 상징하는 캐릭터로 또로와 배터리(Battery)의 합성어다. 또리의 초기 캐릭터(탄생 1개월)는 타이어 귀를 가진 또로와 달리 이노뷔 브랜드의 고유 칼라인 민트색의 날개 귀와 함께 전기 심볼이 들어간 눈동자를 갖고 있다.
또리는 앞으로 1개월, 1년, 5년 등으로 성장하는 에피소드를 담아 금호타이어의 전기차용 타이어 개발과 발전이 중심이 돼 활동할 계획이다. 앞으로 또리는 금호타이어 광고뿐 아니라 공식 유튜브, 인스타그램, 오프라인 행사 등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이처럼 금호타이어는 캐릭터를 통해 고객에게 친밀감을 높이고 타이어의 기능과 안전을 강조하면서 자연스럽게 ‘금호타이어’라는 기업 브랜드를 각인시키고 있다. 이러한 캐릭터를 비롯해 다양한 컨텐츠를 활용하고 있는 곳은 금호타이어의 유튜브(엑스타 TV)와 인스타그램이다.
엑스타 TV 채널에서는 또로로로가 직접 거리로 나가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는 또로로로 챌린지 등 소비자들과 소통 접점을 확대하고 있으며 이 결과 지난 2021년 구독자 10만명을 돌파, 실버버튼을 획득했다. 현재는 글로벌 타이어 업체 중 최다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또한 금호타이어는 지난해부터 업계 최초로 MZ세대와의 소통을 강화하고자 인스타툰 ‘타이어의 신 또로’를 기획 연재하며 ‘타이어’라는 소재를 기반으로 독자들과의 공감대를 높이고 있다.
천원기 기자 1000@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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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금호타이어_또리 탄생](https://images-cdn.newspic.kr/detail_image/642/2024/5/8/f1536fb3-1419-4edc-a425-ec60aa427d7e.jpg?area=BODY&requestKey=D9uGm29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