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벨인피니트가 서비스하고 시프트업이 개발한 ‘승리의 여신: 니케’가 1.5주년을 맞이한 가운데 양 사는 다양한 오프라인 이벤트를 통해 팬에게 감사 인사를 전한다.
양 사는 강남 대로와 홍대 등 서울시 주요 지역에 옥외 광고(OOH)를 편성하고 팬서비스를 진행했다. 오는 5월 9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게임 내 대표 인기 캐릭터들을 메인으로 내세워 감사 인사를 전하는 내용으로 구성했다.
▲ 사진 출처=레벨인피니트
▲사진 출처=레벨인피니트
이와 함께 레벨 인피니트와 시프트업은 오는 5월 23일부터 24일까지 성수동 카페 스페이스 S1에서 1.5주년 기념 오프라인 이벤트도 전개한다. 이번 이벤트는 카페 일대를 일종의 전시관으로 꾸미고 방문객들에게 1.5주년동안 진행된 게임 속 추억을 공유하는 한편, 포토존과 굳즈샵, 카페 등을 운영한다.
▲사진 출처=레벨인피니트
한편, ‘승리의 여신: 니케’는 지난 4월 25일 서비스 1.5주년을 기념하면서 대규모 업데이트와 이벤트에 돌입했다. 이번 옥외광고와 오프라인 이벤트 역시 1.5주년 이벤트의 일환으로 진행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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