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4월 15일에 노트르담 대성당 지붕에서 발생한 화재 사건
현재 대대적인 보수공사 진행중이고

올해 12월 8일 재개관 예정이라고함
그런데


예배당의 창문을 현대식 스테인드 글라스로 교체하려는 마크롱 대통령의 계획을 두고
프랑스 내에서 격렬한 논란중
스테인드 글라스 사진 예시
Copyright ⓒ 시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2019년 4월 15일에 노트르담 대성당 지붕에서 발생한 화재 사건
현재 대대적인 보수공사 진행중이고

올해 12월 8일 재개관 예정이라고함
그런데


예배당의 창문을 현대식 스테인드 글라스로 교체하려는 마크롱 대통령의 계획을 두고
프랑스 내에서 격렬한 논란중
스테인드 글라스 사진 예시
Copyright ⓒ 시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