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스 준결승 탈락 후 이강인 모습
경기를 제대로 뛰어 보지도 못했고
멱살견 개돼지년들 폭정에
창의력 다 박살나고 눈치축구하다
평범한 플레이로 주전에서 밀렸어도
분해서 제자리에 있는다...
남 핑계대거나 짜증내는게
아닌 걍 분해서 있는다...
그때 자기한테 선발 기회를 안준 감독이
먼저 찾아와서...
위로하는 것도 그냥 받는다...
경기지고
걍 분해서
제자리에만 있는데도..
팀동료들이
먼저 와서 화이팅 하라고 해준다...
(뎀벨레)
(벤치였던 솔레르)
먼저 다가온다..
하무스도..
음바페도...
골키퍼도 먼저 다가와 위로해주고 간다..
경기 못뛴 선수들도
이강인을 위로해주고 간다
아니 씨발
개돼지년들 말처럼
막무가내로 쌍욕질이나 하고 싸가지 없고
패악질이나 부리는 쓰레기 인성인데
팀동료들이
먼저 찾아와 힘내자고 화이팅 하자고 할까?
진짜 '축구선수'는 경기를 지면
누구처럼 쳐 울면서 카메라 찾으며
자기만 봐달라고
연기질할 생각도 못하고
걍 분한 모습을 보인다...
그런데 어떤 배우는....
4연패 하고
왜 웃고 있는거냐???
0-4로 지고있을 때나
2-4로 패하고 경기 종료 할때나
승리한 상대팀에 먼저 다가가 아양떨고
대체 뭐가 저렇게 신난 거냐???
피파랭킹 몇위인지도 모르는
태국하고 홈에서 비기고도...
대체...
씨발...
왜 항상
쳐 웃는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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