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규리의 화보가 공개됐다.
사진=데이즈드
최근 드라마 '내 남편과 결혼해줘'에서 당당하고 귀여운 MZ 재벌녀 희연 역을 맡아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은 바 있는 최규리는 이번 화보에서 고혹적인 얼굴과 대비되는 말괄량이 같은 표정과 포즈로 23살 최규리 그 자체의 매력을 그대로 표현했다.
사진=데이즈드
최규리는 1년 전 '데이즈드'와의 만남, 그리고 1년이라는 시간 동안의 변화를 떠올렸다. "원래 머리로는 알고 있던 사실인데요, 1년 동안 가슴으로 느낀 게 하나 있어요. '다 자기만의 때가 있다. 운명이면 어떻게 해도 될 거고, 운명이 아니라면 네가 무슨 수를 써도 안 될 거다. 그게 인연이고 타이밍이다.' 같은 이야기 있잖아요. 요즘 그걸 정말 많이 느껴요."라며 한층 성숙해진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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