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78) 전 대통령이 재판부에 대한
불만 글을 올렸다가 바로 삭제해 눈길.
트럼프는 SNS에 "방금 오늘 증인이 누구인지
들었다. 전례없는 일이다"라는 글을 올려.
트럼는 포르노배우 대니얼스(45)와 성관계뒤
입막음용으로13만달러(약 1억8천만원)를 줘.
(대니얼스는 증언대에서 이 돈도 자신이
재촉해서 겨우 받아냈다는 뜻으로 발언)
이날 판사가 대니얼스의 증언을 허락한 것을 두고
머천 판사를 비난한 글인 셈.
하지만 머천 판사는 이전에 "또한번
재판부에 대한 비난 글을 올리면 구금하겠다"고
경고를 했던 것.
트럼프는 이를 의식해 비난글을 이내 내렸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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