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스럽고 생기 있는 치크를 연출하고 싶다면 돌아온 나스 NEW 블러쉬에 주목하세요.
모던 메이크업 아티스트 브랜드 나스의 아이코닉한 블러쉬가 더욱 가볍고 부드러운 제형으로 돌아왔습니다. 사각 케이스로 새롭게 출시되는 블러쉬에 모던한 무드를 한층 더 더했는데요. 가볍고 실키한 포뮬러가 부드러운 사용감을 선사해 볼에 생기를 가득 불어넣는 것이 특징입니다.
나스만의 혁신적인 피그먼트 기술과 선명한 발색 표현은 물론 16시간 지속되는 컬러감까지 갖추고 있는데요. 진주빛 피그먼트가 함유되어 한 번의 터치로도 고른 발색을 연출할 수 있는 것도 포인트! 실키하고 미세한 입자로 이루어져 피부의 결점을 자연스럽게 커버하는데 유용하죠.
쉐이드 역시 9가지 컬러 라인업으로 출시됐는데요. 봄, 여름 시즌뿐만 아니라 모든 계절에 어울릴만한 다채로운 컬러로 구성되었습니다. 데일리 메이크업으로 적합한 ‘섹스 어필‘부터 대담하고도 팝한 ‘오브세션‘, ‘티즈드’ 등 처음 선보이는 쉐이드까지 만나볼 수 있어요.
새롭게 선보이는 ‘오르가즘 엣지’는 나스의 아이코닉한 컬러인 ‘오르가즘’을 매트 버전으로 신선하게 재해석한 컬러인데요. 화사한 스프링 시즌에 어울리는 러블리하면서도 강렬한 메이크업에 제격입니다. 나스만의 포뮬러와 컬러 플레이를 자랑하는 새로운 블러쉬는 4월 22일 SSG.com에서 선출시되며 5월 1일부터 전국 나스 매장과 온라인 몰에서 구매할 수 있어요.
나스가 공유하는 블러쉬 활용 팁
나스의 ‘블러쉬 브러쉬’를 활용하여 베이스 컬러를 동그라미 모양으로 볼에 발라줍니다. 조금 더 생기 있는 치크 메이크업을 원한다면 비슷한 톤의 밝은 컬러를 볼 중앙에 집중적으로 발라주어도 좋아요. 그리고 나스의 ‘야치요 브러쉬’를 사용하여 베이스 컬러와 포인트 컬러를 자연스럽게 블렌딩하면 완성도 높은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터치업이나 커버가 필요한 부분에 브러쉬를 활용하여 필요한 부위에만 점을 찍듯 컬러를 얹어주면 더욱 자연스러워지죠.
나스 나스 4.8g/4만 9천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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