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사막’ 최고 등급 액세서리 ‘데보레카 반지’ 추가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검은사막’ 최고 등급 액세서리 ‘데보레카 반지’ 추가

경향게임스 2024-05-08 13:34:56 신고

펄어비스가 검은사막 최고 등급 액세서리 ‘데보레카 반지’를 8일 업데이트했다. 
 

제공=펄어비스 제공=펄어비스

데보레카 반지는 ‘검은사막’ 액세서리 중 최고 명성을 가진 ‘데보레카’ 세트의 마지막 부위다. 지난 3월 ‘개발자 코멘터리 영상’에서 업데이트를 예고해 모험가들의 큰 기대를 받았다. 목걸이, 귀걸이 등 다른 부위와 함께 착용 시 세트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주요 획득처로 신규 콘텐츠 ‘에레테아의 시련’을 선보였다. 추천 공격력 310 이상의 지정된 사냥터에서 획득할 수 있는 ‘잊혀진 망각의 증표’ 아이템을 소모해 입장할 수 있다. 기존 ‘에레테아의 망각’ 보다 빠르게 클리어 할 수 있도록 설계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모험가는 ‘시련’을 극복할 때마다 지정된 확률에 따라 데보레카 반지를 포함한 보상을 얻을 수 있다. 3개 시련을 모두 완료 시 획득 가능한 ‘망각의 별’ 전리품 100개를 모아 완제품으로 교환할 수 있다. 

5월 30일 ‘검은사막’ 국내 직접 서비스 5주년을 맞이해 이벤트를 진행한다. 5월 한 달 간 월드 우두머리 ‘가모스 토벌’ 주간 의뢰의 횟수가 5회로 확대된다. 9일부터 14일까지 일주일 간 가모스 토벌 보상과 ‘벨의 심장’ 드랍 확률도 2배 증가한다.

한 개 거점만으로 강화 재료를 획득할 수 있는 이벤트를 22일까지 연다. NPC ‘에그린’과 대화를 통해 ‘고대 유적 창고’ 거점을 활성화시키면 일꾼을 보내 다양한 ‘유적 상자’를 받을 수 있다. 상자 개봉 시 지정된 확률에 따라 크론석 최대 300개 등 강화 재료를 얻을 수 있다. 이외에도 매일 53분 접속하고 크론석 최대 1431개를 획득할 수 있는 도전과제 이벤트를 6월 4일까지 진행한다. 

Copyright ⓒ 경향게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