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 흘린채 병원으로"... 카라 니콜, 촬영중 당한 심각한 얼굴 부상 수준에 모두 걱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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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 흘린채 병원으로"... 카라 니콜, 촬영중 당한 심각한 얼굴 부상 수준에 모두 걱정했다

원픽뉴스 2024-05-08 11:16: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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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걸그룹 카라의 멤버 니콜이 중국의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했다가 얼굴에 부상을 입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응급차에 실려가는 니콜
응급차에 실려가는 니콜

 

2024년 5월 7일 대만의 각종 언론 매체들은 중국 예능 "성풍 2024(랑걸5)" 녹화 중 니콜이 넘어져 턱에 큰 상처를 입고 피를 흘린 채 병원으로 옮겨졌다고 보도했습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 니콜이 스태프의 부축을 받으며 침대에 눕는 모습, 또 다친 턱을 휴지로 가리고 있는 모습이 확인됐습니다. 니콜은 병원에서 턱을 꿰맨 뒤 집으로 귀가했으나 다음 날 촬영을 위해 다시 현장에 나온 것으로 알려지며 박수를 받았습니다.

당시 현장 스태프 등 목격자에 따르면 니콜은 프로그램을 위해 낮에는 춤 연습을 하고 밤에는 달리기를 했다고 알려졌는데 이전에도 니콜이 다리에 타박상을 입는 등 부상을 당한 적이 있다는 증언도 나왔습니다.

또 다른 스태프는 니콜이 열심히 촬영에 협조하는데도 조명받지 못하고 있음을 비난했다. 그는 "2일에 한국에서 날아와 3일 내내 고강도 춤 연습을 하고 달리기까지 했는데 카메라에 잡히지 않았다"라며 "니콜은 올림픽에 출전하러 온 선수가 아니다. 왕따 시키지 말라"고 말했습니다.

니콜은 카라 멤버들과 함께 여행 리얼리티 예능 웨이브 오리지널 '나만 없어, 카라'에 출연 중으로 총 8부작이며, 2024년 4월 27일 처음 공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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