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정예원 기자] 배우 박보검이 얼굴에서 빛을 뿜어냈다.
박보검은 지난 7일 '#백상예술대상 60주년을 함께 할 수 있어서 기뻤습니다. 연기를 시작했던 그때의 마음을 되새기며, 오늘도 응원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보검은 이마를 과감히 드러낸 헤어스타일과 블랙 컬러의 슈트로 세련미를 과시했다. 동시에 앙증맞은 나비넥타이로 포인트를 주며 귀여움도 추가시켰다.
박보검은 7일 개최된 제60회 백상예술대상 속 자신의 모습을 담았다. 그는 이날 MC로써 신동엽, 수지와 함께 진행을 맡았다.
한편 박보검은 6월 개봉 예정인 영화 '원더랜드'에 출연한다.
뉴스컬처 정예원 jyw84@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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