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역시 '프로 아이돌'…"자기가 말한 건 다시 돌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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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 역시 '프로 아이돌'…"자기가 말한 건 다시 돌아와"

머니S 2024-05-08 07:39:4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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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아이브 장원영이 거침없는 소신발언으로 장도연의 감탄을 불러 일으켰다. /사진=유튜브 채널 'TEO' 캡처 걸그룹 아이브 장원영이 거침없는 소신발언으로 장도연의 감탄을 불러 일으켰다. /사진=유튜브 채널 'TEO' 캡처
그룹 아이브(IVE) 멤버 장원영이 악플러를 향해 일침을 가했다.

지난 7일 유튜브 채널 'TEO 테오'에는 '원영적 사고를 배우다니 완전 럭키 비키잔앙, 살롱드립2 EP.39'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 속 장원영은 "놀림 받아본 적 있냐"는 장도연의 질문에 "딱히 없는 것 같다"고 회상했다. 그러자 장도연은 "단점이 뭐냐"는 재 질문, 장원영은 "그런 걸 생각해보지 않는다며. 단점도 사랑해줄 수 있으니까"라 대답했다.

최근 사이버렉카와의 전쟁을 선포한 장원영의 단단한 심지가 엿보이는 대목이었다. 이에 장도연은 "다른 사람들은 수련을 통해서 그런 경지에 오른다고 하는데... 대견하기도 하고"라고 말했다.

이에 장원영은 "타격감 있는 말을 들어도 내가 진짜가 아니면 타격이 없는 것 같아요. 그게 사실이 아니면 나랑 상관 없는 말이 된다. 근데 만약에 그게 맞다. 그리고 그게 진짜 고쳐야 할 점이면 고치면 된다. 거를 건 거르고, 고칠 건 고치면 된다고 생각한다"라고 소신을 드러냈다.

장도연은 "꼿꼿하게 있다가 부러질까봐 걱정됐었는데 이제 보니까 유연한 사람이다. 많이 배웠다"라고 평가했고, 장원영은 "타격을 안 받는 사람이 어디 있겠나. 그러나 건강하게 받아 들이고, 나를 잃지 않으려고 한다. 자기가 말한 건 다시 돌아오게 되어 있다"라고 말해 장도연을 놀라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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