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개봉한 '챌린저스'와 '패스트 라이브즈' 등 많은 화제를 모았던 영화의 주연 배우들과 친밀한 관계를 가짐과 동시에, 화제성 넘치는 컬렉션을 선보이는 중인 조나단 앤더슨은 기세를 몰아, 2024 멧 갈라 명예 의장 자리에 앉았다. 더불어 멧 갈라의 총 책임자인 안나 윈투어(Anna Wintour)가 로에베의 커스텀 턱시도를 입고 등장하면서 그가 현재 가장 핫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임을 보여줬다.
이외에도 이번 2024 멧 갈라에서 조나단 앤더슨이 의상 감독을 맡았던 ‘챌린저스’의 루카 구아다니노 감독과 마이크 파이스트, ‘패스트 라이브즈’의 그레타 리, ‘더 베어’의 아요 어데버리, 아리아나 그란데, 테일러 러셀, 오마르 아폴로 등 많은 배우와 셀럽들이 로에베를 소화했다. 이번 멧 갈라는 로에베에 ‘로에배우’라는 수식어가 붙은 이유를 설명하는 순간의 연속이었다. 조나단 앤더슨의 배우 사랑은 어디까지 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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