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는 올해 1분기 매출 1613억원, 영업손실 376억원을 기록했다. /사진=뉴스1
지난 3월 170개국에 출시한 '나이트 크로우' 글로벌이 매출을 견인했다. 위메이드의 해외 매출은 전분기 대비 약 334% 대폭 증가했다.
'나이트 크로우' 글로벌은 출시 후 3일만에 매출 1000만 달러를 달성했으며 최고 동시접속자수는 40만명을 돌파했다.
위메이드는 올해 사업의 최적화를 통해 내실을 다지고 기업구조를 탄탄히 구축하는 등 시장 경쟁력 강화에 집중한단 방침이다.
이와 함께 나이트 크로우 글로벌 안정적 서비스, 하반기 기대작 MMORPG '레전드 오브 이미르' 등 완성도 높은 신작 게임 개발, 위믹스 3.0 기반 지속 성장을 위한 전략적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위믹스 플레이 온보딩도 우수한 개발력과 서비스 운영을 갖춘 국내외 게임 개발사 중심으로 꾸준히 계약 진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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