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성탈출: 새로운 시대', '범죄도시4' 흥행에 제동 걸까…실시간 예매율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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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성탈출: 새로운 시대', '범죄도시4' 흥행에 제동 걸까…실시간 예매율 상황

뉴스컬처 2024-05-07 16:10:1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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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영화 '혹성탈출: 새로운 시대'가 개봉을 하루 앞둔 가운데 역대급 스펙터클을 예고하는 스페셜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비밀을 가진 인간 소녀 '노바/메이'(프레이아 앨런)를 중심으로 '노아'(오웬 티그)와 '라카'(피터 마콘)가 같은 방향으로 시선을 둔 모습이 담겼다. 같은 곳을 바라보는 이들의 모습에는 인간과 유인원이 공존하며 살 수 있는 세상을 꿈꾸는 세 캐릭터의 소망이 느껴진다. 

영화 '혹성탈출: 새로운 시대' 스페셜 포스터. 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영화 '혹성탈출: 새로운 시대' 스페셜 포스터. 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또한 "우리가 알던 세상을 뒤흔들 에픽 스펙터클"이란 카피 문구는 강력한 유인원 제국의 지배자 '프록시무스'(케빈 두런드)에 맞서 거대한 여정을 떠나는 이들의 대서사시를 예고하며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높이고 있다.

5월 극장가의 새로운 기대작으로 주목받으며 예매 오픈을 알린 '혹성탈출: 새로운 시대'는 진화한 유인원과 퇴화된 인간들이 살아가는 오아시스에서 인간들을 지배하려는 유인원 리더 '프록시무스' 군단에 맞서, 한 인간 소녀와 함께 자유를 찾으러 떠나는 유인원 '노아'의 여정을 그린 작품. 

'메이즈 러너' 시리즈로 흥행은 물론 탁월한 연출력을 인정받은 웨스 볼 감독이 연출을 맡고 '아바타: 물의 길' 제작진들이 각본으로 새로운 세계관을 펼쳐낼 예정이다. 여기에 세계적인 VFX 스튜디오 Wētā FX 제작진이 참여해 한 단계 더 진화한 퍼포먼스 캡처 기술력이 더해져 생생한 캐릭터 구현과 완성도 높은 웰메이드 비주얼 혁명을 선보일 것으로 팬들을 설레게 한다. 

영화 '그것'을 비롯해 다채로운 장르에서 활약하며 할리우드의 신예로 도약한 배우 오웬 티그가 새로운 주인공 '노아' 역을, 넷플릭스 '위쳐' 시리즈로 전 세계 팬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던 프레이아 앨런이 미스터리한 인간 소녀 '노바/메이' 역을 맡아 또 한 번 놀라운 몰입도를 선사한다. 여기에 'PMC: 더 벙커'를 비롯해 다채로운 열연으로 주목받았던 배우 케빈 두런드는 강력한 유인원 지배자 '프록시무스'로 새로운 연기 변신을 선보일 예정이다. 그뿐만 아니라 그간 '혹성탈출 ' 시리즈의 각본 및 제작을 맡아온 릭 자파, 아만다 실버 그리고 이들과 함께 '아바타: 물의 길' 각본을 맡은 조쉬 프리드먼이 의기투합해 더욱 탄탄한 스토리를 예고하며 기대를 높인다.

IMAX부터 4DX, DOLBY CINEMA, ScreenX까지 다양한 포멧으로 개봉된다.

한편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혹성탈출: 새로운 시대'는 7일 오후 4시 기준 실시간 예매율 19.8% 기록하고 있다. 예매 관객수는 4만 3038명이다.

예매율 1위는 '범죄도시4'다. 예매율 37.5% 예매 관객수 8만 1664명이다.

 

 

뉴스컬처 노규민 presskm@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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