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자 O난감' 김요한, 고스트 스튜디오行…'60회 백상' 신인상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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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자 O난감' 김요한, 고스트 스튜디오行…'60회 백상' 신인상 후보

뉴스컬처 2024-05-07 15:03:4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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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배우 김요한이 고스트 스튜디오에서 새출발 한다.

7일 고스트 스튜디오는 김요한과의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전하며 새 프로필을 공개했다. 편안한 분위기를 풍기는 김요한은 작품 속 캐릭터와는 사뭇 다른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배우 김요한. 사진=고스트 스튜디오
배우 김요한. 사진=고스트 스튜디오

그간 김요한은 넷플릭스 '살인자 O난감', ENA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 왓챠 '최종병기 앨리스', tvN '군검사 도베르만' 등 다양한 작품에서 안정적이고 흡입력 있는 연기를 펼치며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특히 '살인자 O난감'에서 이탕(최우식 분)의 조력자이자 해커 노빈 역을 맡아 자신의 존재감을 제대로 알린 김요한은 현실에 있을 법한 인물로 구현, 전 세계에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제껏 본 적 없는 독특한 매력의 캐릭터를 탄생시킨 것.

무엇보다 많은 호평을 받았던 넷플릭스 시리즈 '살인자 O난감'으로 7일 개최되는 '제60회 백상예술대상' TV 부분 신인연기상 후보에 노미네이트됐다. 더욱이 단 한 번밖에 받을 수 없는 신인연기상 후보에 이름을 올려 의미가 더욱 깊다.

이렇듯 김요한은 장르 불문한 소화력을 발휘해 '캐아일체의 정석'을 보여주며 필모그래피를 차곡차곡 쌓아가고 있다. 고스트 스튜디오와 함께 걸어나갈 그의 새로운 도약과 행보에 이목이 집중된다.

 

뉴스컬처 노규민 presskm@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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