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즈> 가 픽한 이달의 뷰티 신상 2 싱글즈>
완연한 봄에 태어난 신제품 중 <싱글즈> 뷰티 평가단이 직접 고른 최고의 제품은? 싱글즈>
메이크업군은 이번 시즌 트렌드인 ‘광채’에 집중한다. 글로시한 마무리감의 립과 블러셔 제품들과 함께 얼굴 곳곳에 빛을 밝혀줄 하이라이터, 쿠션 등이 눈에 띈다.
아르마니 뷰티 파워 패브릭+울트라 롱웨어 웨이트리스 매트 파운데이션 아무것도 바르지 않은 것처럼 가볍지만 모공과 요철을 매끈하게 커버한다. 모공이나 주름 사이에 끼임 없이 보송하고 보드라운 피붓결을 연출한다. 30ml 8만9000원.
나스 블러쉬 기존 둥근 형태의 디자인에 각이 더해지며 시크한 느낌이 더해졌다. 나스의 아이코닉한 셰이드에 색이 추가되며 라인업도 확장되었다. 자주 덧발라도 뭉침 없이 자연스럽게 발색된다. 4.8g 4만5000원.
에스쁘아 톤 페어링 치크 바르는 순간 혈색은 충전되고 모공은 촘촘해진다. 두 가지의 텍스처, 컬러와 피니시까지 다양한 방면에서 니즈를 충전시키는 멀티 블러셔다. 9.6g 2만6000원.
힌스 로 글로우 젤 틴트 글로우 텍스처의 장점을 극대화해 말갛게 차오르는 광채를 입술에 옮겨놓는다. 본연의 입술 색과 어우러지는 싱그러운 컬러가 오래 유지되는 것도 장점이다. 4ml 1만7000원.
맥 스튜디오 픽스 롱웨어 쿠션 파운데이션 피부에 얇게 밀착된 제형이 피붓결을 깔끔하게 정돈하고 오래도록 다크닝 없이 유지시킨다. 붉은 기는 물론, 잡티까지 말끔하게 가릴 정도로 커버력이 높다. 13g 7만3000원.
지방시 뷰티 르 루즈 앵떼르디 고발색의 컬러, 오랜 지속력, 완벽한 발색까지. 삼박자를 고루 맞춘 립스틱은 섬세하고 크리미한 텍스처로 고안돼 장시간의 메이크업에도 입술이 편안하다. 3.4g 5만6000원.
review 실키한 발림성에 세미 매트한 마무리감으로 주름이나 각질 부각이 없다.
톰 포드 쏠레이 리퀴드 립 블러시 브랜드의 인기 제품 중 하나인 립 블러시의 리퀴드 버전. 미세한 입자의 금이 촘촘히 박힌 투명한 포뮬러가 입술을 핑크빛으로 물들인다. 6ml 8만5000원.
review 고급스러운 펄감과 함께 입술에 자연스러운 윤기와 혈색을 더한다.
바이레도 미네랄스케이프 아이섀도우 팔레트 18컬러스 시즌 한정으로 만나볼 수 있는 섀도 팔레트는 자연의 모습에서 받은 영감을 색으로 풀어냈다. 편안한 느낌의 블루 계열 톤으로 구성됐다. 30g 18만원.
review 매트, 시머, 메탈릭 피니시로 구성된 포뮬러로 다양한 룩을 완성할 수 있다.
메이크업포에버 아티스트 섀도우 수채화처럼 맑게 표현되는 컬러가 겹겹이 쌓일수록 깊이를 더한다. 눈가에 뭉침 없이 밀착되는 섀도는 총 37가지의 컬러 셰이드로 출시된다. 2g 3만8000원.
review 가루날림 없이 자연스러운 음영을 표현하기에 제격이다.
로라 메르시에 리얼 플로리스 웨이트리스 퍼펙팅 컨실러 세럼이 함유된 컨실러로 마치 내 피부인 것처럼 완벽 밀착된다. 피부 결점은 정교하게 가리면서 톤은 밝힌다. 5.4ml 5만3000원.
review 촉촉한 리퀴드 타입이라 주름이나 모공 사이에 끼이지 않는다.
드렁크엘리펀트 비-골디™브라이트 드롭스 건강한 빛을 불어넣는 글로우 타입의 하이라이팅 세럼이다. 바르는 즉시 반짝이는 광채를 표현해주며 건조한 피부를 촉촉하게 감싼다. 30ml 5만원.
review 페이스는 물론, 데콜테나 목 라인에 바르면 라인이 훨씬 우아해 보인다.
피브 하이퍼-핏 글램 드롭 물속에 오일 입자가 분산되어 입술에 도톰한 오일막을 씌운다. 뭉침 없이 균일하게 발색되는 말간 컬러감과 함께 볼륨감도 살린다. 3.3g 1만7000원.
review 틴트의 컬러감, 글로스의 광택을 결합해 입술이 영롱하게 빛난다.
뽀아레 루쥬 뽀아레 끌레르 입술의 온도와 상태에 따라 반응해 개개인의 입술색에 맞는 맞춤 컬러가 입혀진다. 더불어 플럼핑 효과까지 겸비해 입술의 볼륨감도 극대화된다. 2.5g 6만8000원.
review 우수한 컬러 발색과 고광택으로 마무리돼 데일리 아이템으로 자주 손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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