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포션게임즈는 7일 자사에서 직접 개발하고 올 상반기 서비스 예정인 모바일 MMORPG 신작 ‘에오스 블랙’의 캐릭터명 선점 서버를 긴급 추가 증설한다고 밝혔다.
사진=블루포션게임즈 제공
‘에오스 블랙’은 현재 총 12대로 운영 중이던 캐릭터명 선점 서버에 이어 긴급으로 증설되는 신규 서버로 ‘로제’, ‘아이리’ 등 2개 서버를 추가했다. 회사 측은 이후에도 서버 포화상태의 징후가 보이면 이용자 불편 최소화를 위한 서버 증설을 추가로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증설은 지난 3일 파이널 테스트 참여자 모집이 시작됨과 함께 연휴 기간 중 캐릭터명 선점 참여 인원이 대폭 증가된 결과로 풀이된다. 또한, 운영진의 긴밀한 유저 소통을 기반으로 한 유저 친화적 운영 정책에 대한 관심이 함께 나타나는 분위기다.
‘에오스 블랙’은 자유 경제 구현 및 고객 자산 가치 하락 방어를 비롯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착한 BM과 적극적인 소통 서비스를 예고하고 있다. 아울러 향후 론칭 시 추가될 콘텐츠 및 개발 방향성을 안내하며 유저 소통에 힘쓰고 있다. 이외에도 지난 3일 론칭 전 최종 안정성 점검을 위한 최종 베타 테스트: 파이널 테스트를 알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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