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는 7일 자사가 서비스하고 IMC게임즈에서 개발한 PC 온라인 MMORPG ‘그라나도 에스파다’에서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한 달 간 특별한 게임 내 이벤트 미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사진=한빛소프트 제공
먼저, 오는 5월 23일 점검 전까지 ‘어린이날은 나의 날’ 이벤트가 전개된다. 이용자들은 리볼도외 관청가 지역의 돌로레스 NPC와 놀아주는 일일 퀘스트를 수행하고 포인트를 모아 ‘이벤트용 발레론 무기 소환석’ 등 각종 보상으로 교환할 수 있다.
9일부터 23일까지는 ‘인형 까뜨린느의 완벽한 선물’ 이벤트가 진행된다. 아버지에게 줄 선물을 잃어버린 까뜨린느를 도와주는 일일 퀘스트를 수행할 수 있으며, 공격속도와 이동속도를 상승시켜주는 ‘까뜨린느의 감사’ 아이템과 이벤트용 소울 크리스탈, 이벤트 기념 훈장 아이템을 보상으로 획득할 수 있다.
이외에도 9일부터 30일까지 리볼도외 관청가 지역의 로레인 NPC가 부여하는 일일 퀘스트도 수행할 수 있다. 몬스터 처치, 랭크 미션 클리어, 호위 미션 등 다양한 퀘스트를 부여하며, 버프 아이템인 ‘로레인의 보답’과 이벤트용 프랜스펄 앰플 등 다양한 보상을 얻을 수 있다.
한편, 그라나도 에스파다 관계자는 “가정의 달 의미를 되새기며 한 달 간 진행하는 이벤트 미션에 꾸준히 참여하셔서 풍성한 보상도 챙기시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유저들께 새로운 즐거움을 제공할 수 있는 콘텐츠와 이벤트를 선보이도록 지속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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