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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튜디오로 옮겨 세워진 슈퍼캔버스.(사진=화100 제공) |
센트럴파크에 모인 이흠, 박기훈, 이지훈, 08AM, 정연경, 프레가는 <화100> 참가자들 중에도 개성 뚜렷한 그림을 그리기로 유명한 화가들이다. 또 국립세계문자박물관에서 작업을 하게 된 팀 역시 13살 최연소 김하민 화가부터 54세 최우열 화가까지 나이차만 무려 마흔살이었다. 극명하게 갈리는 화풍과 성격 차이를 딛고 다음 라운드 진출을 위해 슈퍼캔버스를 채워가는 과정이 완성작에 대한 평가와 함께 방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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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앨범커버 미션이 펼쳐진 스튜디오.(사진=화100 제공) |
미술과 대중의 사이를 좁히기 위해 출발한 오디션 프로그램 <화100>. 시민들이 지나다니는 야외 현장에서 대형 작업을 마친 <화100>이 음악과의 콜라보에 도전했다. 음원 사이트에서 가장 먼저 접하게 되는 앨범커버에 화가의 그림을 입히기로 한 것이다.
이에 신곡 발표를 앞둔 라키, 김종서, 조정민, 하도권, 류수정이 뮤즈로 등장한다. 이들은 <힙합>, <록>, <트로트>, <뮤지컬>, <케이팝> 총 5가지 장르의 대표 주자로 <화100>의 화가들에게 앨범 커버를 의뢰했다. 화가들은 미발매 신곡을 듣고, 뮤즈를 만나 영감을 받아 앨범 커버 미션에 도전했다. 가수들의 무대를 즐기며 어떤 화가의 작품이 커버가 될지 골라보는 재미도 느낄 수 있었다.
다양한 미션을 통해 화가에게는 자신의 그림을 알릴 기회를 제공하고, 시청자에게는 그림 보는 재미를 찾아주는 오디션 프로그램 <화100>은 매주 토요일 오후 5시 방영된다.
부산=도남선 기자 aegookja@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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