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투데이 임헌섭 기자] 쉐보레(Chevrolet)가 5월 한 달 동안 스파크 오너들이 기존 차량을 처분하고 트랙스 크로스오버 신차를 구입할 경우, 최대 100만원 혜택을 제공하는 ‘스파크 업그레이드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해당 프로모션의 대상 차종은 쉐보레 브랜드로 판매된 모든 스파크 모델이다. 고객이 전국 대리점을 통해 운행하던 스파크 중고차를 처분하고, 동시에 트랙스 크로스오버를 구입해 5월 내 출고하면 중고차 시세에 따라 70만원 현금 지원 및 최대 30만원 상품권의 혜택을 제공한다.
지난달부터 본격적으로 고객 인도가 시작된 연식변경 모델 '2025년형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4월 내수시장에서 1,737대가 판매되며 전월 대비 실적이 17% 상승하는 등 내수 판매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특히 쉐보레는 2025년형 트랙스 크로스오버에 강렬한 레드 컬러를 강조한 레드라인(REDLINE) 트림을 추가하고 GM의 글로벌 커넥티비티 서비스 온스타 서비스를 새롭게 적용하는 등 제품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가격은 이전 그대로 동결하며 상품성을 더욱 높였다.
이 밖에도 쉐보레는 5월 ‘가족과 함께 쉐보레와 함께’ 프로모션을 시행하며 2025년형 트랙스 크로스오버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할부 혜택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5월 중 트랙스 크로스오버를 구매 시 고객은 4.5% 이율로 최대 36개월 초저리 할부 또는, 4.9%의 이율로 최대 60개월의 슈퍼 초장기 할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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