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5일 오후 8시 5분 첫 방송
‘곽준빈의 세계기사식당’이 한층 업그레이드된 모습으로 컴백한다.
7일 EBS와 ENA가 공동제작한 ‘곽준빈의 세계기사식당2’ 측은 오는 6월 15일 첫 방송된다고 밝혔다.
‘곽준빈의 세계기사식당’은 곽준빈이 직접 프로그램 기획 단계에 참여해 현지의 택시 기사들을 만나 지역의 맛집을 찾아가는 프로그램이다. 일본, 홍콩, 태국을 비롯해 잘 알려진 여행 명소뿐만 아니라 키르기스스탄, 멕시코 등 생소한 나라들까지 방문해 현지 분위기를 직접 느끼며 깊은 인상을 남겼다.
‘곽준빈의 세계기사식당2’ 측은 새롭게 돌아오는 시즌2를 통해 보다 다양한 국가에서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곽준빈의 세계기사식당2’는 교통수단뿐만 아니라 음식의 범위를 모두 확장해 거대해진 스케일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고 설명했다. 각 나라에서만 볼 수 있는 독특한 교통수단을 직접 경험하고 많은 사람을 만나 이들만 아는 값싸고 맛있는 식당들을 방문한다.
또한 한 국가에서 짧게는 5시간, 길게는 하루 이상 이동하며 현지의 문화를 직접 접하고, 사람들을 만나 진솔한 이야기를 듣는다.
이와 함께 공개된 튀니지 포스터에는 사막 한복판에 멈춰버린 차와 급하게 히치하이킹을 하고 있는 곽준빈의 표정이 담겨 웃음을 자아낸다. 금방이라도 울음을 터트릴 듯 찌푸린 얼굴이 이번 여행 역시 쉽지 않은 코스가 될 것을 짐작하게 한다.
‘곽준빈의 세계기사식당2’는 오는 6월 15일 오후 8시 5분에 EBS와 ENA에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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