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13일 현장에서 음주측정 거부하고
채혈 방식을 요구해서 병원으로 데리고 갔더니 도주함
약 2주 뒤 새벽에 음주사고 났는데 동일인에 현직 검사로 밝혀짐
정직 처분을 받을것으로 예상
2월달에 현직 검사 음주사고가 있었고 또 얼마전에는 초임 검사가 술먹고 경찰 폭행함
잇따른 음주사고로 검찰청은 전국 검사들한테 금주령을 선포함
검사가 음주운전시 측정거부하고 도주하더라도 면직이 최대 징계임
일반 공무원 비하면 검사 음주운전 처분은 솜방망이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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