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사람 자르고 담그고 더럽게 찝찝한 내용만 그리던 작가가
유녀전기 커플링에 팍 꽂혀서 점점 순한맛으로 변하더니 마침내 순애타락해버림
그나마 처음엔 하드한 느낌이라도 좀 내더니 이젠 그냥 아주아주 살짝 거친 플레이를 할 뿐인 순애물 그자체임
돌아와라 HAL!!!
사지절단인간절임동반■■을 그리던 시절의 너는 빛나고있었다!!!!!!
...라고 말은 했지만 애들도 있으신분이 들키더라도 순애물 그리다 들키는게 낫지 ㄹㅇ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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