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뉴스) 이대웅 기자 ='2024 선덕여왕 선발대회'가 지난 3일 오후 서울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 호텔 서울 비스타홀에서 열렸다. 이날 VIP로 초청받은 2020 미시즈 로얄코리아 미시즈 퀸 서미교가 포토월에서 기념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선덕여왕 선발대회'는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 임금이자 신라 27대왕인 선덕여왕의 '지덕체'를 본받아 업적을 널리 알리고, 그 면모를 본받기 위해 만들어진 한복대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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