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인용식탁' 김한석 기러기 아빠 생활 고백 "딸 너무 보고 싶어서 울어"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4인용식탁' 김한석 기러기 아빠 생활 고백 "딸 너무 보고 싶어서 울어"

iMBC 연예 2024-05-06 22:00:00 신고

3줄요약
개그맨 김한석이 기러기 아빠 생활을 하게 된 과정을 고백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5월6일 방송된 채널A ‘절친 도큐멘터리 4인용 식탁'은 아나운서 이재용 편으로 꾸며졌다.

첫사랑과 결혼해 딸을 낳은 김한석. 그는 "방송을 30년 하면서 주변에 기러기 아빠 하시는 분들을 많이 봤다. 절대 기러기 아빠를 하지 말아야 겠다고 생각했다. (딸이) 미국에 가고 싶다더라. 아이하고 이야기해서 보냈다"고 털어놨다.

임예진이 "딸이 행복하게 가면 좋은 거잖아"라고 하자 김한석은 "환율이 1400원 대라 미치겠다"며 부담감을 털어놨다.

이재용은 "재테크만 하지 말라"고 경고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한석은 "아빠는 딸이 너무 보고 싶다고 울면, 딸은 '아빠 영상 통화하면 되지 왜 울어' 한다. 너무 섭섭하더라. 홀로 지내는 게 익숙하지 않다. 제가 술을 안 먹는다. 친구들과 어울리질 않으니까. 늘 골프 연습장에 앉아 있는다. 골프 치러 가는 게 아니라 그냥 그냥 앉아 있는 거다. 파고다 공원의 어르신들이 많이 그렇지 않나. 벤치에 앉아 있고. 그 마음이 너무 이해되더라"고 고백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한편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10분에 방송된다.






iMBC 이소연 | 화면캡쳐 채널A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