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이름은 이부쿠 만타로.
먹보의 미학을 추구하는 푸드 파이터지!

네놈 같은 사도 먹보는 용서할 수 없다!
감히 우동에 물을 부어 먹다니!!

윽! 케이크가 너무 달잖아?

그렇다면 크림, 딸기, 빵 전부 분리해서 돌아가며 먹어주지!

오뎅을 찬물에 식혀 먹다니,
사도 먹보답게 지저분하게 먹는군!
하지만 이런 식으로 먹는 건 인정되지!

막 만든 김밥은, 먹기 힘든 음식이야.

하지만 그럴 땐 칙칙이로 물을 뿌리면 먹기 쉬워지지!

윽....향신료 냄새가 너무 심하군...

그렇다면 카레와 섞어서 단숨에 먹는다!

내 이름은 이부쿠 만타로.
언제까지나 정도 먹보의 길을 추구하겠다!!
Copyright ⓒ 시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