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귀지 못할 것도 없어" 양정아, ♥김승수와 핑크빛 설렘...20년지기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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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귀지 못할 것도 없어" 양정아, ♥김승수와 핑크빛 설렘...20년지기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하나?

뉴스클립 2024-05-06 18:42:3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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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양정아 SNS(좌)/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우)
출처: 양정아 SNS(좌)/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우)

배우 양정아가 김승수를 향한 솔직한 마음을 고백해 시청자들에게 핑크빛 설렘을 전했다.

지난 5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20년 지기 절친 김승수와 양정아가 손지창 오연수 부부와 함께 1박2일 캠핑을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출처: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
출처: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

여행 출발 전 장을 보러 마트에 들른 김승수와 양정아는 꽁냥되어 모두를 설레가 만들었다. 김승수가 써온 장보기 목록에서 자신을 위한 간식이 적혀 있었다는 것을 안 양정아는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신경쓰이는 관계

출처: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
출처: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

이후 캠핑장에서 손지창 오연수 부부를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손지창이 서로에게 다른 이성 친구가 있다면 어떨 것 같냐고 물었다. 그러자 김승수는 "정아가 다른 사람과 데이트한다고 생각하면 썩 유쾌할 것 같진 않다"라고 말했다. 양정아 역시 "잘 모르겠다. 우리가 썸인지 친구인지 모르겠다"라고 답했다.

오연수와 양정아는 식사 준비를 위해 단둘이 캠핑카 안으로 이동해 진지한 대화를 나눴다. 

오연수는 양정아에게 "만약에 김승수가 오늘부터 사귀자. 적극적으로 사귀어볼 그러면?"이라고 물었다. 그러자 양정아는 "사귀어서 안 맞으면 다시 친구로 돌아가지 못할까 봐 걱정은 있다"라고 진심을 털어놨다.

이에 오연수는 "돌아가지 마. 그게 무서워서 못 사귀는 거냐"라고 밀어붙였다. 양정아는 "만약 승수가 적극적으로 '만나볼까?' 그러면 만날 수는 있을 것 같다"라면서도 "남자로 좋은 건지 사람으로 좋은 건지는 모르겠다"라고 고백했다.

양정아, 이혼으로 받은 상처로 

출처: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
출처: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

오연수는 "승수가 한마디만 하면 될 커플"이라고 분석했다. 그러자 양정아는 "쟤는 내가 봤을 때 내가 이야기하지 않는 이상 못한다"라고 말했다. 이에 오연수는 "너는 한 번 다녀와서"라며 양정아는 돌싱이고 김승수는 미혼이기에 조심스럽다는 점을 언급했다.

양정아는 "그런 경험도 있고. 그래서 사람을 신뢰를 못하겠다. 특히 남자를. 사람에게 데에서. 친하지만 자꾸 두들겨 보는 거다. 그런 게 생겼다"라고 상처를 고백했다.

출처: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
출처: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

이를 들은 오연수는 "이 커플은 승수 씨만 대시하면 결혼식이다. 승수 씨가 너한테 어떻게 하느냐에 달렸다"라고 말하며 두 사람을 적극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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