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성적으로 매력있고 활력넘치는 1020대땐
내 얼굴만 보면 얼굴 찡그리고
말 좀 붙히려고 하면 '니주제에 감히 나를?' 이란 표정으로 대답 좆같이 하면서 대화 안되게 하는등
본인에겐 가급적 접근하지 말아달라며 경멸하던년들이
30대되서 소개팅 자리에 분칠 잔뜩하고 예쁜척 앉아있는거 왤케 좆같이 느껴지나요
나는 20대때와 직업말곤 달라진게 없는데
대화스킬이나 사회성 전부 다 그대로인데
갑자기 내말 받아주고 반응해주고 웃어주는 모습 보면 진짜 역겨움이 확 올라옴...
만약 20대 소개팅이었으면 나는 바로 입구컷시켰겟지...
그동안 알파남만 찾아다니며 오지게 자지박히며 살아왔겠지...
나는 고독속에 20대를 살아올동안 저년들은 남자 골라사귀고 떡치며 책임없는 쾌락을 실컷 즐기다 왔겠지...
성별만 다를뿐인데 사는세상이 이렇게 다를 수 있나??
이런생각이 머릿속에서 떠나질 않음...
저 정신병 걸린건가 아니면 정상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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