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에스파의 멤버 카리나가 어린 시절의 사진을 공개해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5일 자신의 SNS에 "햅삐어린이날 징밍잉"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어릴 적 카리나의 모습이 담겨있으며, 이미 아기 시절부터 또렷한 콧날과 뛰어난 미모로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언니의 편지와 팬들의 반응
특히 사진 속 카리나의 언니가 쓴 편지도 화제를 모았다. 카리나의 언니는 "사랑하는 아기에게 아기야, 엄마 언니가 주는 밥 먹고 무럭무럭 자라거라. 사랑한다. 언니가."라는 메시지로 동생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 모습을 본 국내외 팬들은 하트 이모티콘을 남기며 카리나에게 찬사를 보내고 있다.
한편, 에스파는 오는 13일 선공개 싱글 'Supernova'를, 27일 정규 1집 'Armageddon'을 발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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