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 ㅇㅅㅇㅇㅇ 철학의 부재
제목부터 기자님의 고뇌가 느껴진다
철학의 부재로 인해 중국산 양산 게임에 밀리는 와중에
새로운 철학으로 게이머들을 사로잡은 K-게임도 언급
역시 아무리 게임이라도 철학이 있어야 팔릴 수 있는 것
그렇다면 최근 전 세계적 열풍을 불러 일으킨
스텔라 블레이드는 과연 무슨 철학이 있었길래
게이밍 커뮤니티를 이토록 뜨겁게 달궜을까
답은 바로 "엉덩이가 보여야 하지 않나?"
라는 믿을 수 없는 '엉덩이 철학'이었다
농담이 아니라 실제로 김형태 시프트 업 대표가
니케 개발에 대해 언급할 때 한 발언이다 ㅇㅇ
"보자마자 든 생각이 저기에선 엉덩이가 보여야 하지 않나?"
그렇게 김형태 대표의 엉덩이가 보여야 하는 철학은
중붕/중순들의 지능을 오버클록시키는 것은 물론
너무나도 대놓고 천박한 게임이면 대놓고 팔린다는
불변의 진리를 다시 한번 증명하는데 성공하였다
중세게임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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