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필자는 이해 되는 조조가 양수 처형한 이유.jpg,,
어릴때: 아 조조 지가 나중에 할거를 양수가 먼저 선수쳐서 질투나서 죽였구나. 조조 쫌생이!
국방장관이 “아 이번 쏘야가…” 한말로
최전방에 배치한 군단들을
사단 일개 작전장교가
“쏘세지 야채볶음이라 하셨다고?
사단장님께서는 붉은 케첩으로 맛을 낸 소세지 야채볶음이
우리 군 장병이 피범벅이 되는 꼴이라고 생각하신 것이다!
모두 철군 준비!” 하면서 후방으로 후퇴시킨다고?
그것도 상의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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