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경제=김근현 기자] 신화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파격적인 패션으로 나들이에 나섰다.
류이서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기 카페에는 추억도 E.T도 있고 슈퍼맨도 있고 히히"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류이서는 아늑한 인테리어의 한 카페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승무원 출신인 류이서는 전진과 3년간 교제 끝에 지난 2020년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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