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안현모 고백 "방송 접고 유학 고민…숨길 게 없다"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이혼' 안현모 고백 "방송 접고 유학 고민…숨길 게 없다"

STN스포츠 2024-05-05 15:39:25 신고

3줄요약
사진┃MBC TV 예능물 '전지적 참견 시점'
사진┃MBC TV 예능물 '전지적 참견 시점'

 

[STN뉴스] 송서라 기자 = 방송인 안현모가 프로듀서 겸 래퍼 라이머와 이혼 후 근황을 전했다.

안현모는 4일 방송된 MBC TV 예능물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 "요즘 마음가짐이 달라졌다. 항상 바쁘고, 뭘 잘 해야 하다고 생각했다. 요즘엔 아무 일 사건 사고도 없이 마음이 편하다"고 했다.

또 최근 방송을 접고 유학을 고민했었다고 고백했다. 

안현모는 "방송이 싫어서 접을 생각을 한 게 아니라 무슨 일이 생길지 모른다는 두려움이 있었다. 제가 공적인 행사 진행을 많이 했다. '이젠 날 안 불러주면 어떡하지'라고 생각했다. (이혼으로) 이미지가 달라지면"이라고 털어놨다.

"다행히 더 많은 분들이 찾아주신다. 사람들을 대할 때도 편해졌다. 숨길 게 없으니까 더 만나고 그동안 표현 못 했던 것도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안현모는 2017년 라이머와 결혼했다. 약 6년 만인 지난해 말 이혼했다. 양 측은 "서로의 미래를 응원하는 사이로 남기로 했다"고 전했다.

글=뉴시스 제공

STN뉴스=송서라 기자

stopsong@stnsports.co.kr

 

Copyright ⓒ STN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