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창작자들은 그냥 말을 할때 두번 세번도 모자라고 다섯번은 생각해야함
굳이 이번 한라감귤 말고도 최근에 타르코프나 헬다이버즈2 제작진들도 뇌가 시키는대로 말 찍찍 뱉었다가 급후회하는데
걍 남들이 볼수있는 모든 공간은 현실이고 현실에서 던진 말은 자기한테도 똑같이 적용된다는걸 알아야함
익명으로 하면 되지 않냐고? 디시는 칼부림 예고글을 썼던 통신사 IP 유저들 정보를 전부 경찰에 제공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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