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분 간격으로 들리던 소리는 탑승객들이 내던 소리가 맞는걸로 추정되며
퍽 소리를 마지막으로 아무런 소리가 없었던걸로 보아
수십 시간동안 생존해 있었으나 결국 수심 3,300m 부근에서 파열된걸로 추정 됨
CEO의 예전 영상을 보면 잠수정이 수압에 의해 변형되긴 하지만 “큰 일” 나기전에 소리로 미리 알 수 있기 때문에 괜찮다고 설명하는 부분이 있음
불행 중 다행인 점은 선체가 파열되고 사망에 이르기까지 2나노초 밖에 걸리지 않기 때문에 고통을 느끼기도 전에 사망했을거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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