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창녕군의 문호장 발자국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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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창녕군의 문호장 발자국 진실

시보드 2024-05-05 11:42: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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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녕에는 '문호당 발자국 사당'이라는 유적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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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호당은 전설적인 인물로, 호랑이를 타고 다니면서

탐관오리들을 혼내주고 백성들을 돕는다는

일종의 슈퍼히어로 같은 존재임.


이 문호당이 힘이 얼마나 강했는지

걸음 걸음에 발자국이 깊게 박힐 정도였고

지금 남은 문호당 발자국 사당도

문호당이 직접 남겼다고 전해짐.


인근 주민들은 문호당을 기리며

수백년동안 제례도 지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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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최근 연구 결과

문호당 발자국은 백악기에 있었던 

용각류의 발자국 화석이었다는 게 밝혀짐.




여기서 의미하는 건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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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문호당이란 존재는

고대부터 존재했던 랩틸리언 닌자였던 거임.


아직도 그는 인간 속에 섞여 살면서

세상이 필요로 할때를 조용히 기다리고 있을거임.


잊지 말거라, 빌런들이여.

창녕은 랩틸리언 닌자가 지키는 거룩한 땅이라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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