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주민이 사슴을 데려와 녹용을 팔려고 키웠는데
상품 가치가 떨어진다며 사슴을 버림
그 결과 10마리도 안 됐던 사슴들이 지금은 600마리가 넘음
사슴들이 많아지니까 주민들 텃밭에도 침입하고
묘지도 파헤치고
사슴들이 나무 껍질을 긁어내고 수액을 먹어서 나무들이 죽음
환경부는 현행법상 사슴은 가축이어서 잡을 수 없다
전남 영광군청은 개체 수가 많아서 한 마리 한 마리 잡기가 너무 어렵다는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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