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직접 관장약 넣어서..' 오은영 박사도 입 다물지 못한 4학년 '금쪽이'의 충격적인 화장실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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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직접 관장약 넣어서..' 오은영 박사도 입 다물지 못한 4학년 '금쪽이'의 충격적인 화장실 장면

뉴스클립 2024-05-05 00:34:2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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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관장약 없이 배변하지 못하는 금쪽이가 등장했다.

지난 3일 방송된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에는 초등학생 4학년 늦둥이 금쪽이의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서 금쪽이는 관장역 없이 배변을 하지 못하고 있어, 충격을 안겼다.

초4 금쪽이, 관장약으로 배변.. 뒤처리도 엄마 몫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금쪽이는 화장실에 들어가 배변을 시도했지만, 변비 탓에 힘들어했다. 결국 엄마는 금쪽이에게 관장약을 넣어줬다. 엄마는 "관장을 하지 않으면 배변을 하지 못한다"라고 전했다. 심지어 엄마는 금쪽이의 뒤처리까지 직접 하고 있어, 충격을 더했다.

금쪽이는 배변을 할 때 느끼는 고통 조차도 참기 싫다고 말했다. 이를 보던 오은영 박사는 "관장에 의존하는 건 큰 문제다"라고 지적했다. 엄마는 만 6세부터 금쪽이의 관장을 매주 해줬다고 알렸다. 엄마는 "5살 때 유치원에서 팬티에 실수를 했다. 냄새가 나니까 손가락질을 당했다. 그 후로 더 화장실에 가지 못했다. 밖으로 배변만 못하고 장에는 문제가 없는 것 같다"라고 밝혔다.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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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오은영 박사는 "음식 섭취와 소화 과정에는 문제가 없는데 배출의 어려움만 있다면 근본적으로 해결해야지, 이렇게 지내는 건 진짜 문제가 있다. 변비도 문제지만 자신의 나이에 맞게 해내는 걸 자조 능력이라고 한다. 그런데 자조 기능 중 대소변 배변은 너무나 중요하다. 배변을 스스로 못하면 자존감이 손상되고, 독립된 개인으로 바로 사기 어렵다"라고 보았다. 이어 "금쪽이는 4살이 아니라 4학년이지 않나. 청소년기에 들어갈 아이인데 배변 관리를 혼자 못하는 거다. 언제까지 관장을 해주실 생각이냐"라고 물었다.

이에 엄마가 대답하지 못하자, 오은영 박사는 "언제나 엄마가 관장을 해줘야 배변한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 금쪽이의 일을 엄마가 떠 안는 거다. 당장 멈춰야한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금쪽같은 내 새끼', 육아법 코칭 프로그램

한편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는 베테랑 육아 전문가들이 모여 부모들에게 요즘 육아 트렌드가 반영된 육아법을 코칭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10분에 방송되고 있다.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의 진행은 오은영 박사와 함께 신애라, 장영란, 정형돈, 홍현희가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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