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남의집 애들은 빨리 자란다.
배우 이종혁의 아들 이탁수는 최근 자신의 개인계정에 "아이 미스 홈(I miss home) 언제 끝나려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동국대 연극학부에 진학해 아버지의 뒤를 이은 연기자의 꿈을 키우고 있으며, 지난해 6월 육군 제9보병사단 훈련소에 현역 입대해 복무 중이다. 전역은 오는 12월이다.
Copyright ⓒ 엠봉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