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사 시절 인간백정으로
무고한 사람들을 고문하고
그러다 경찰에서 파면되 먹사짓하는
그 이근안의 글씨체
인성과 글씨체는 완전히 별개지만
어처구니 없게도
당시 법원에서는 이렇게 글씨를 잘 쓰는 사람이
교양없이 위법하게 수사할 리가 없다면서
증거로 받아들여졌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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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 시절 인간백정으로
무고한 사람들을 고문하고
그러다 경찰에서 파면되 먹사짓하는
그 이근안의 글씨체
인성과 글씨체는 완전히 별개지만
어처구니 없게도
당시 법원에서는 이렇게 글씨를 잘 쓰는 사람이
교양없이 위법하게 수사할 리가 없다면서
증거로 받아들여졌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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