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냉동고 전원 끈 청소부, 20년 연구 샘플 망쳤다… 美서 13억원대 소송 (naver.com)
미국의 한 대학교에서 청소부가 경고음을 끄려고 냉동고 전원을 내렸다가 20년간 연구한 자료를 망쳐 청소관리 업체가 13억원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당했다.
냉동고의 차단기가 내려져 있다는 건 다음날 아침 등교한 학생들이 발견했는데, 그때는 이미 세포 배양 샘플 등 연구 자료가 훼손된 뒤였다.
냉동고를 이동하거나 플러그를 뽑지 말아달라는 경고 문구랑 플러그를 뽑지 못하도록 자물쇠 상자까지
채웠는데도 청소부가 차단기를 냅다 내려버린 건… 청소부 과실이 너무 큰 듯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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