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자 클라라가 남다른 건강미를 자랑했다.
클라라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블랙 드레스를 입고 찍은 사진을 여러장 게재했다. 그는 백리스 스타일의 과감한 끈 드레스를 선택, 군살 없는 바디라인을 드러내며 특유의 매력을 발산했다.
중화권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클라라는 드라마 ‘칠근심간’과 ‘몽상성’의 방송을 앞두고 있다.
정희연 동아닷컴 기자 shine256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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