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 BMW 제치고 4개월 만에 1위 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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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 BMW 제치고 4개월 만에 1위 탈환

아주경제 2024-05-03 13:30:00 신고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메르세데스-AMG SL 마누팍투어’ 4개 색상 에디션 한정 출시 사진 메르세데스 벤츠 코리아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메르세데스-AMG SL 마누팍투어’ 4개 색상 에디션 한정 출시 [사진 = 메르세데스 벤츠 코리아]
메르세데스-벤츠가 국내 월간 수입차 등록 대수에서 1위를 탈환했다. BMW에 밀려 2위로 밀려난 지 4개월 만이다.

3일 카이즈유데이터연구소에 따르면 올해 4월 수입차 신차 등록 대수는 2만1506대로, 전년 동월 대비 1.5% 늘었다.

수입차 브랜드 중 1위는 벤츠로, 6369대를 기록했다. 지난 1~3월 BMW에 1위 자리는 내준 이후 4개월 만에 정상을 탈환한 것이다. BMW는 4월 5644대를 기록하며 2위로 내려앉았다. 미국 전기차 업체 테슬라는 3위(1722대)에 올랐다.

차종별로 보면 수입차 등록 대수 1위 모델은 벤츠 E클래스로 1893대를 기록했다. 이어 테슬라 모델3(1716대), BMW 5시리즈(1480대) 등의 순이었다.

지난달 국산 신차 등록 대수는 전년 동기 대비 10.6% 감소한 11만4219대로 집계됐다. 1위 모델은 기아 쏘렌토(8130대)였으며, 기아 스포티지(7375대), 현대차 그랜저(7137대) 등이 뒤를 이었다.

국산차와 수입차를 합한 4월 전체 신차 등록 대수는 전년 대비 8.9% 줄어든 13만5725대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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