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日국립병원에서 환자들을 성적으로 학대... 중증 환자도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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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日국립병원에서 환자들을 성적으로 학대... 중증 환자도 포함

시보드 2024-05-03 13:24: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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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국립병원에서 입원환자들을 성적으로 학대해 온 사실이 발각되어 충격을 주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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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후쿠오카현 오무타시에 위치한 국립병원 "오무타병원"

이 병원에서 근무하는 간호사와 개호사(간병인) 등 5인의 직원이 신체적으로 장애가 있는 환자 11명을 성적으로 학대하는 행위를 반복해오고 있던 것으로 드러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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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 중에는 근위축증 환자 등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져 더 큰 충격을 주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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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왜 더 충격적인 일이냐면 근위축증은 전신의 근육이 서서히 약해져가는 난치병이기 때문에 몸을 자유롭게 움직이거나 말을 하지 못하는데

상대방이 자신의 몸을 유린하는 상황에서도 최소한의 저항조차 할 수 없어 그대로 지켜보며 받아들여야만 하기 때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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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직원들의 학대 의심 정황이 있고 나서도 해당 직원들은 2년 이상 아무런 제재 없이 입원환자들을 담당해온 것으로 나타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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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이 외부로 알려지며 경찰 조사와 언론의 취재가 시작되자 병원측은 5월 2일 목요일 오후 4시 기자회견을 열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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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시작된 기자 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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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이번 사태가 공식적으로 발각된 것은 작년 12월 '간병인이 하반신을 만졌다'는 입원환자의 호소 때문인 것으로 정리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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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간호사 등 남성 직원 5명이 신체에 장애가 있는 입원환자들을 대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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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나 하반신을 만지는 등 성적 학대행위를 반복해온 것이 병원 자체 조사에서 밝혀진 것도 사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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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의 조사에 따르면 피해 환자 중 6명은 학대를 받고 있었다고 인정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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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대행위를 해온 직원 중 2명은 지난달까지 사직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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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제3자 위원회를 살치해서 문제의 경위나 여죄 등에 관해서 조사할 것을 약속하기는 했는데...


2년간이나 방치해놓고 '취재가 시작되자' 성의를 보의는 주제에 과연 제대로 처리할지 의문이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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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태대국 일본에 걸맞는 참으로 음침한 사건인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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