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잡은 아빠를 엄마가 잡는 비극일까?
미 뉴저지주의 아빠가 6살짜리 아들을
"너무 연약하고 뚱뚱하다"며
강하게 키우기 위해
러닝머신 훈련을 강행군한 탓에
아들이 사망해 아동학대로 재판 회부.
(2021년에 발생한 사건의 재판)
클럽하우스내 CCTV를 법원에서 공개해
평범한 아빠인 크리스토퍼 그레고리(31)는
아들이 러닝머신이 너무 빨라
다리가 따라갈수 없어 계속 떨어져.
넘어진 아들 뒤통수를 때리며 들어올려
다시 뛰게 하는 장면 등이 찍혀 있어.
결국 심한 운동뒤 그 이튿날
구토와 호흡곤란으로 병원에 갔으나
외상성 부상으로 사망한 것으로 판명.
아들을 잃은 엄마는
부모의 인식을 높이기 위한 운동으로
'코리를 위한 정의'라는
페이스북 페이지를 개설.
아빠인 그레고리가 유죄를 받으면
최고 종신형에 처해질 수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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