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꽃중년 F6'가 '불후의 명곡'에 뜬다.
오는 4일 방송되는 '불후의 명곡' 656회에서는 '꽃중년 특집'이 펼쳐진다. '원조 만능 엔터테이너' 홍서범을 비롯해 '원조 꽃미남 싱어송라이터' 최성수, '가요계 천둥 호랑이' 권인하, '원조 댄싱킹' 박남정, '원조 꽃미남 스타' 심신, '명품 비주얼&보이스' 이현우가 출격한다.
시대를 풍미한 6명의 꽃미남 가수들이 '불후의 명곡' 트로피를 두고 불꽃 튀는 대결을 펼친다. 꽃미남에서 꽃중년으로 돌아온 6명의 레전드 가수들은 '꽃중년 F6'를 결성, 각자 자신만의 비장의 무기로 경연을 펼친다. 특히 박남정은 녹슬지 않은 댄스 실력으로 감탄을 자아낸다.
이들은 무대 위 실력 뿐만 아니라 남다른 입담도 폭발시킨다. 홍서범은 "중년 남성의 섹시함은 머리숱에서 나온다"며 풍성한 머리로 헤드뱅잉하는 모습을 보이며 매력을 뽐낸다.
우승에 대한 열망만큼 비주얼 1위에 대한 신경전도 치열했다. 이현우는 '비주얼만큼은 내가 제일 낫다고 생각하냐'는 MC 신동엽의 말에 "네"라고 망설임 없이 대답했다.
돌아온 원조 오빠 F6는 세월이 흘러도 변함 없는 노래 실력과 무대 매너로 명곡 판정단의 '쌍따봉'을 이끌어 내며 '불후의 명곡'을 뜨겁게 달군다.
'꽃중년 특집'은 오는 4일 오후 6시 5분 방송된다.
뉴스컬처 노규민 presskm@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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