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드라이빙 센터 인천지역 소방서 구급대원 대상 주행 교육 진행/사진=BMW코리아
이번 교육은 소방서 구급대원이 위급한 상황에서 자동차를 안전하게 제어하고 위험 상황에 정확하게 대처하는 방법을 훈련함으로써 운전 역량과 응급 이송 시 안전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행 교육은 인천지역 소방서의 구급차 운전대원을 대상으로 한다. BMW 차량을 활용한 올바른 운전 자세 설정 ▲운전대 파지법 및 조작법과 같은 기본적인 자세 교정▲ 차량의 최대 제동 능력을 이용하는 긴급 제동 훈련▲ 언더스티어와 오버스티어에 대처하는 훈련 등 가장 기초적이면서도 중요한 필수 운전 기술 훈련이 포함된다.
업무의 특수성을 고려해 실제 구급 현장에 사용하는 구급차를 활용한 시험 주행도 진행된다.
지난 4월 15일 열린 첫 번째 교육에 이어 현재까지 18명의 소방서 구급대원이 참여했으며, 이달까지 4회에 걸쳐 총 24명이 주행 교육을 이수할 예정이다.
Copyright ⓒ 머니S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