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시작은 거즈, 바셀린값(비급여) 2천원 나온거 자세히 설명 안해줬다고 진상질
결국 환불해줬지만 부모는 심평원에 민원제기, 의사가 항의하자 심평원은 병원 실사한다고 압박
의사가 아이 부모에게 연락하자
“심평원을 통해 의사들을 효율적으로 괴롭힐 수 있다는 걸 잘 알게 됐다며 X나 먹으라” 고 대답,
거기에 온라인에 악의적인 리뷰 올림
결국 의사는 폐과선언.(윗 짤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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