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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3년만 70억 벌었다… '나인원한남' 120억에 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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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도경완 부부가 부동산 거래로 큰 시세 차익을 얻었다. 사진은 지난달 12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 타워에서 진행된 트롯뮤직어워즈 2024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 가수 장윤정. /사진=스타뉴스
이들 부부는 지난 2021년 3월 이 주택을 50억원에 공동명의로 분양받았고 매도에 나서 3년2개월 만에 70억원의 시세차익을 올렸다. 매각가는 120억원으로 해당 평형대에서 최고가 거래다.
나인원한남은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RM·지민 등이 소유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전용면적 244.72㎡ 공시가만 106억7000만원에 달한다. 일대의 한남더힐, 장학파르크한남 등과 함께 국내 대표 고가주택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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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 영향력' 임영웅, 환아에 어린이날 선물 지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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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이 가왕전 상금 200만원 전액을 소아암 백혈병‧희귀난치질환으로 고통받고 있는 환아들의 어린이날 선물 지원을 위해 기부했다/사진=물고기뮤직 제공
선한스타는 선한 영향력을 응원하는 기부 플랫폼 서비스로 앱 내 가왕전에 참여하는 가수의 영상 및 노래를 보며 앱 내 미션 등으로 응원을 하고 순위대로 상금을 기부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선한스타를 통한 임영웅의 누적 기부 금액 7840만원을 달성했다.
임영웅의 이름으로 지원될 어린이날 선물 지원사업은 정서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어린이의 인격을 소중히 여기고, 어린이의 행복을 도모하기 위해 제정된 기념일인 어린이날에 소아암, 백혈병, 희귀난치병 환아들을 위해 선물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투병 중인 환아 및 가정들을 위해 매년 소아암 병동과 환아 가정에 선물을 지원하여 환아 가정에 꿈과 희망을 전달하고 있다.
임영웅의 소속사 물고기 뮤직은 오는 6일 오후 6시 더블 싱글이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고 밝혔다. 오는 25일과 26일 이틀에 걸쳐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2024 임영웅 콘서트 '아임 히어로 - 더 스타디움'(IM HERO - THE STADIUM)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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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통령' 유튜버 도티, 철도 선로서 사진 촬영 '논란'… 결국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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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자 234만명을 보유하며 '초등학생의 대통령'으로 불리는 유튜버 '도티'(37·나희선) 측이 무허가 시설물 촬영에 대해 사과했다. 사진은 지난 2019년 12월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사옥에서 열린 MBC 방송연예대상 시상식에 참석한 유튜버 도티. /사진=머니투데이
도티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철도 선로에서 촬영하는 모습을 올렸다. 팬과의 소통 공간인 온라인 커뮤니티 '디어스'에 자신의 채널 '도티 스페이스'를 오픈한 것을 홍보하기 위함이었다.
그러나 해당 게시물에 대해 네티즌들은 "철길 들어가는 건 코레일 측에 허가받았나" "저기 영업 선로다. 침입 시 과태료가 부과된다" 등 도티의 선로 침입을 문제 삼았다.
그러자 도티의 소속사 샌드박스는 "최근 당사 크리에이터 도티 님과 콘텐츠 촬영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시설물 촬영에 대한 사전 허가를 받지 않은 점이 확인돼 이에 사과 말씀드린다"며 "배경지인 서울 용산구 '삼각 백빈 건널목'에 대한 제작진의 사전조사가 충분하지 않아 이를 폐선으로 오인했고 사전 허가도 생략된 점이 확인됐다"고 시인했다.
이어 소속사는 절차상 미흡한 부분에 대해 인정하며 "향후 관련 기관과 논의해 과태료 징수 등 필요한 절차가 있을 경우 반드시 협조하겠다"며 "이 같은 문제가 반복되지 않도록 방법을 모색하고 모든 촬영 과정 전반에 신중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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