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면서 하지 말라고?" 김석훈, 허술한 규제에 '못마땅' (쓰저씨)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팔면서 하지 말라고?" 김석훈, 허술한 규제에 '못마땅' (쓰저씨)

엑스포츠뉴스 2024-05-02 18:30:02 신고

3줄요약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김석훈이 해변의 쓰레기에 경악했다.

1일 유튜브 채널 '나의 쓰레기 아저씨'에는 '쓰저씨의 첫 바다 플로깅, 서핑 핫플을 뒤덮은 충격적인 쓰레기는?! 나의 쓰레기 아저씨 EP.38'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 속 김석훈은 아무도 없는 양양의 인구 해변에서 쓰레기를 줍기 시작했다.

그는 수많은 폭죽 쓰레기를 보더니 "폭죽이 그렇게 안 좋다더라. 여기서 나오는 폭약이 바다를 굉장히 오염시킨다"며 환경 지킴이다운 면모를 보였다.

이어 낚시찌를 발견한 김석훈은 "왜 거기 그러고 앉아 있는지 낚시를 이해 못 하겠다"고 소신 발언을 하기도.



끊임없이 나오는 폭죽 쓰레기에 김석훈은 "폭죽은 하지 못하게 해야 한다. 팔지를 말아야 한다. 팔면서 하지 말라고 하면 어떡하냐"고 황당함을 드러냈다.

그는 화약류에 관한 안전 수칙까지 언급하며 "수입 규제를 더 해야 되겠다. 친환경적으로 바뀌어가는 세상이니까"라고 덧붙였다.

그런가 하면, 김석훈은 위가 약한 집안 내력으로 고등학생 때 위궤양을 앓았다고 밝히며 양양에 얽힌 일화를 풀었다.

온천수가 위장에 좋다는 말에 고등학교 1학년이었던 김석훈은 설악산의 '오색온천'에서 두 달을 혼자 살았다고.

그는 두 달 동안 매일 온천과 설악산을 방문하면서 입원할 정도였던 위궤양을 치료했다고 자랑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나의 쓰레기 아저씨' 영상 캡처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